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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하여 거액을 챙긴 2명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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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0-04-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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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메이저파워볼사이트 를 운영하는데 가담하여
거액을 챙긴 2명이 실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부장판사 박성호) 는 도박공간 개설 등의 혐의로 기소 된 A(51)씨에게 징역 2년을
B(29)씨에게 징역 10월을 각각 선고하였다고 2일 밝혔습니다.
추징금 1억 5천만원과 6800만원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8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중국에 근거지를 두고 운영하는
인터넷 도박사이트 상위 관리자 역할을 하며 회원 61명을 모집하여
일명 파워볼게임 도박에 약 500억을 배팅하게 한 후 본인의 몫으로 1억 5천만원정도를
챙긴 혐의로 기소가 되었습니다.
B씨는 또 다른 스포츠도박 사이트에서 회원을 모집하는 역을하는 하는 소위 총판을 맡아서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약 640명가량의 회원을 모집하여 107억원상당을
배팅하도록 한 후 그 대가로 6800만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았습니다
B씨는 3억여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 또한 있습니다.
재판부에서는 피고인 A씨는 중국 본사와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수익 배분등에 관여를 하는 등
범행에 가담을 한 정도와 역할이 무겁다며 B씨는 동종범행으로 2017년 11월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도 있는데 다시 범행에 가담을 하여 도박 공간 개설에 그치지 않고
직접 도박 또한 진행점을 고려했다며 양형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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